상생페이백 A to Z | 신청·카드·사용처·환수 완벽 정리
상생페이백 계산기
상생페이백 전국 가맹점
상생페이백 제외 사용처
상생페이백 교통비 결제
상생페이백 카드 총정리
상생페이백 환수 반환
상생소비복권 신청방법
상생페이백 Q&A


📝 신청방법

9월 15일~11월 30일
온라인 신청, 5부제 운영

자세히 보기 →

💳 대상 카드

9개 카드사
29개 제휴업체

자세히 보기 →

🏪 사용처

전국 13만개 가맹점
전통시장·소상공인

자세히 보기 →

❌ 제외처

대형마트, 백화점
11개 카테고리

자세히 보기 →

🚗 교통비

택시·기차 포함
지하철·버스 제외

자세히 보기 →

🔄 환수

3단계 절차
2026년 2월까지

자세히 보기 →

🎰 상생소비복권

최대 2천만원
10월 12일까지

자세히 보기 →

❓ Q&A

자주 묻는 질문
소비쿠폰과 차이점

자세히 보기 →

🧮 계산기 ⭐

예상 환급액
즉시 계산

계산하기 →


2025년 9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전국민이 카드 소비 증가분의 20%를 최대 3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신청 방법부터 대상 카드, 사용처, 제외 사항까지 알아야 할 정보가 많아 혼란스러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상생페이백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페이지에 완벽 정리하여, 신청부터 실제 사용까지 놓치는 혜택 없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1. 신청방법

상생페이백 신청은 2025년 9월 15일 오전 9시부터 11월 30일 자정까지 상생페이백 누리집(상생페이백.kr)에서만 가능합니다. 신청 첫 주인 9월 15일부터 19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로 운영되며, 9월 20일 이후부터는 요일 제한 없이 언제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는 본인인증 후 디지털 온누리 앱 회원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존 회원이라면 기본정보 입력과 약관 동의만으로 신청이 완료되지만, 비회원은 기본정보 입력, 디지털 온누리 앱 회원가입, 약관 동의 순서로 진행하며 회원가입까지 2일 정도 소요됩니다. 휴대폰이나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통시장 상인회 250곳, 소상공인지원센터 78곳에서 신청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대상 카드

상생페이백 소비실적으로 인정되는 카드는 국내 9개 주요 카드사에서 발급한 모든 개인 신용·체크카드입니다. 대상 카드사는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우리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BC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입니다.

이와 함께 29개 제휴업체에서 발급한 카드도 소비실적에 포함됩니다. BC카드 제휴업체가 24곳으로 가장 많으며, IBK기업은행, KDB산업은행, SC제일은행, 케이뱅크 등 11개 은행과 교보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8개 금융투자업체, 그리고 새마을금고중앙회, 우체국 등 5개 기관이 포함됩니다. KB국민카드는 전북은행, 카카오뱅크, 한화투자증권, KB증권과 제휴하며, 하나카드는 토스뱅크와 제휴 관계에 있습니다.

3. 사용처

상생페이백으로 지급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약 13만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사용처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중심으로 한 중소·소상공인 매장들입니다. 전통시장에서는 채소, 과일, 정육, 수산물 등 신선식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동네 소형 마트에서 생필품이나 식료품 구매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상점가 내 미용실, 세탁소, 약국, 음식점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업체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이디야커피, 투썸플레이스, 맘스터치, 다이소 등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마트·슈퍼·편의점 등 유사 업종이 없는 ‘면’ 지역 내 농협하나로마트 123곳도 포함됩니다.

4. 제외 사용처

상생페이백은 중소·소상공인 지원이 목적이므로 모든 카드 사용액이 소비실적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대형마트(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백화점, 아울렛, 면세점은 소비실적에서 제외됩니다.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종인 쇼핑몰, 배달앱, TV홈쇼핑도 판매자 정보 확인이 어려워 제외 대상입니다.

국내외 대기업 브랜드 프랜차이즈 직영점도 제외되는데, 스타벅스, 롯데리아, 버거킹, 맥도날드, 올리브영, 정관장 등이 해당됩니다. 유흥·사행업종, 대형병원, 세금·공과금·보험료 등 비소비성 지출도 제외됩니다. 법인카드 사용액은 제외되지만, 가족카드는 카드명의자의 소비실적으로 인정됩니다.

5. 교통비 포함 여부

교통비는 결제 방식에 따라 포함 여부가 달라집니다. 택시, 고속버스, 기차는 직접 카드결제 시에만 소비실적에 포함되며, 택시앱 결제나 무인결제기 사용 시에는 제외됩니다. 지하철과 시내버스는 카드자동이체 방식이므로 소비실적에서 제외됩니다.

교통비가 페이백 실적에 포함되려면 반드시 직접 카드결제가 이루어져야 하며, 중간 결제대행업체를 거치는 모든 결제는 제외됩니다. 이는 실제 소비 증가분을 정확히 측정하기 위한 정책적 판단으로, 매일 발생하는 교통비의 특성상 실제 받을 수 있는 페이백 금액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6. 환수 절차

상생페이백을 과다 지급받은 경우 2026년 2월까지 3단계 환수 절차를 거쳐 반환해야 합니다. 1단계는 상계처리로, 향후 받을 페이백에서 자동 차감됩니다. 2단계는 차감납부로, 12월 말까지 온누리상품권 잔액에서 자동 차감되며, 3단계는 고지납부로 2026년 1~2월 중 개별 고지서를 통해 현금으로 납부해야 합니다.

환수 대상이 되는 경우는 허위 신청, 중복 신청, 시스템 오류로 인한 과다 지급 등입니다. 특히 가족 구성원이 각각 신청했는데 같은 카드를 등록한 경우나, 카드 정보를 잘못 입력한 경우 환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신청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7. 상생소비복권 추가 혜택

상생페이백 신청자는 별도로 상생소비복권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상생소비복권은 10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대 2천만원의 당첨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복권 참여를 위해서는 상생페이백 신청을 완료한 후 별도의 복권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말 예정이며, 당첨금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이 아닌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1등 2천만원 1명, 2등 5백만원 10명, 3등 1백만원 100명 등 총 1,111명에게 당첨 기회가 주어지므로 복권 신청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8. 계산기 활용법

상생페이백 예상 환급액을 미리 계산해보려면 전년도 같은 기간 카드 사용 내역과 올해 계획을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4년 9~11월 소비실적 대비 2025년 같은 기간 증가분의 20%가 환급되므로, 작년 실적이 낮았다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월 최대 10만원, 3개월 총 3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되므로, 월 50만원 이상 소비 증가 시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생페이백 계산기를 활용하면 개인별 예상 환급액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소비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 상생페이백과 소비쿠폰은 어떻게 다른가요?

상생페이백은 카드 소비 증가분에 대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제도이고, 소비쿠폰은 별도의 할인 혜택입니다. 상생페이백은 전년 대비 증가분만 인정되지만, 소비쿠폰은 절대 금액 기준으로 혜택을 제공합니다.

Q. 모든 카드사 카드가 상생페이백 대상인가요?

아닙니다. 9개 주요 카드사(KB국민, NH농협, 우리, 신한, 삼성, BC, 롯데, 하나, 현대)와 29개 제휴업체에서 발급한 개인 신용·체크카드만 소비실적으로 인정됩니다. 법인카드는 제외됩니다.

Q. 언제까지 상생페이백을 신청해야 하나요?

2025년 11월 30일 자정까지 상생페이백 누리집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한 번 신청하면 9~11월 3개월간 모든 소비증가분에 대해 페이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온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온라인 쇼핑몰이나 배달앱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실제 매장에서만 QR코드를 통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상생페이백은 2025년 하반기 가장 주목받는 정부 정책으로, 올바른 이해와 활용을 통해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9개 카드사와 29개 제휴업체 카드 보유자라면 11월 30일까지 반드시 신청하여 소비 혜택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중소·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한 금액만 인정되므로 사용처를 미리 확인하고, 계획적으로 활용하면 일상생활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본 정보는 중소벤처기업부 공식 FAQ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NewsForGreens.com